늘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습니다.
모든 판단의 기준을 오직 320만 특별시민의 행복에 두겠습니다.
시민 여러분께서 "통합하길 정말 잘했다" 고 말씀하실 수
있도록 말보다 결과로, 약속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.
대한민국 최초의 통합특별시의회인 만큼
어느 한 정당이나 어느 한 지역의 의장이 아니라
의원 모두의 의장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니다.
문턱을 낮춰 언제든 찾아와 의견을 나눌 수 있는
열린 의장실, 소통의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
시민에게 필요한 정책에는 적극 협력하고 잘못된 부분은
원칙 있게 견제하는 책임 있는 의회를 구현하겠습니다.
- 담당자
- 총무담당관실
- 연락처
- 061-286-8003




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

